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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은 마이코박테리아 튜버큘로시스라는 세균에 의해 발병하는 전염성 질환입니다. 증상, 원인, 대처방법, 관리 방법, 그리고 백신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증상 : 결핵의 초기 증상은 기침, 체중 감소, 땀, 피로, 발열 등 입니다. 만약 기침이 3주 이상 지속되거나 흉통, 체중감소, 심한 피로, 밤에 땀을 많이 흘리거나 혈담이 나온다면 결핵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2. 원인 : 결핵은 마이코박테리아 튜버큘로 세균에 의해 발생합니다. 이 세균은 공기 중을 통해 전파되며 특히 감염자의 기침, 재채기, 말하기 등으로 공기 중에 퍼져 다른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습니다.
3. 대처방법 : 결핵은 항결핵제를 통해 치료될수 있습니다. 치료는 보통 6개월 이상을 요구하며 약물 복용을 꾸준히 이어나가야 합니다.
4. 관리방법; 치료 중에는 휴식을 취하고 영양분을 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감염을 피하기 위해 사람들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백신 : 결핵에 대한 예방 백신으로 BCG 백신이 있습니다. 이 백신은 주로 신생아에게 접종되며 결핵에 대한 면역력을 키워줍니다.
결핵 예방을 위한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이 있을까?
1. 영양 균형잡힌 식사 : 신선한 과일, 채소, 전곡류, 단백질 음식을 포함하는 균형 잡힌 식사는 면역 시스템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 충분한 수분 섭취 : 수분 섭취는 체내 독소를 제거하고 면역 시스템을 유지하는 데 필요합니다.
3. 정기적인 운동 : 운동은 정기적으로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4. 충분한 휴식 : 휴식과 수면은 모두 면역 시스템에 중요하므로, 일정한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음주와 흡연 줄이기 : 알코올과 담배는 면역 시스템에 해롭습니다. 특히 흡연은 결핵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결핵에 노출될 위험이 높습니다.
6. 개인 위생 유지 : 손을 자주 씻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티슈는 팔꿈치로 입과 코를 가리는 등의 개인위생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7. 접촉 최소화 : 이미 결핵에 감염된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고 환기가 잘 되는 공간에서 생활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핵은 완치후 다시 걸릴 가능성?
결론은 완치후에도 다시 걸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두 가지 이유로 발생합니다.
1. 재감염 : 완치된 후에도 마이코박테리아 튜버큘로시스 세균에 노출되면 다시 감염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새로운 세균에 의해 감염되는 것이므로 재감염이라고 합니다.
2. 재발 : 일부 사람들에서는 치료로 세균의 활동이 억제되었지만 완전히 제거되지 않고 몸 안에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세균이 나중에 다시 활성화되면 재발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결핵을 완치한 사람도 세균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의사에 지시에 따라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치료 중에는 약물 복용을 철저히 이행하여 세균을 완전히 제거해야 합니다.
완치 후 재활이 가능할까?
결핵을 완치한 후에도 재활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결핵은 특히 페이 영향을 미치므로 완치 후에도 체력 소모, 호흡 곤란, 피로감 등의 후유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재활 프로그램은 개인의 상태와 필요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는 호흡운동, 체력 강화 운동, 영양관리 등이 포함됩니다.
1. 호흡운동 : 폐의 기능을 개선하고 호흡 곤란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2. 체력 강화 운동 : 꾸준한 운동은 체력을 회복하고, 일상생활 능력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3. 영양관리 : 결핵 치료중에는 체중 감소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영양 상태를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완치가 않된 경우도 있을까?
결핵은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대부분의 경우 완치할 수 있는 질병입니다. 그러나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완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1. 항결핵제 내성 : 일부 마이코박테리아 튜버큘로시스 세균은 항결핵제에 내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런 세균에 겸 염 된 경우, 표준 치료가 효과가 없을 수 있습니다. 이를 다제 내성 결핵(MDR-TB) 또는 광범위한 다제 내성 결핵 (XDR-TB)이라고 부릅니다.
2. 치료 불완전 : 약물 복용을 끝까지 이행하지 않으려면 세균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을수 있습니다. 이 경우 세균이 다시 활성화되어 질병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
3. 기저 질환 : HV/AIDS 와 같은 면역 체계를 약화시키는 질병이 있는 사람들은 결핵 치료에 어려움을 겪을수 있습니다.
완치되지 못한 경우 대처법?
결핵이 완치되지 않는 경우 주로 항생제 내성이 생긴 경우나 치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다음과 같은 대처법을 고려해야 합니다.
1. 약물 복용 이행 : 치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약물 복용을 체계적으로 이행해야 합니다. 약물을 빼먹지 않고, 의사의 지시대로 복용해야 합니다.
2. 고도의 항생제 치료 : 항생제 내성이 생긴 경우 의사는 다른 종류의 항생제나 더 강력한 항생제를 처방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치료 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있으며 부작용도 더 많을 수 있습니다.
3. 정기적인 검진 : 완치되지 않은 결핵을 관리하려면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치료 반응을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경우 치료 방법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4. 생활습관 개선 : 흡연이나 과도한 음주는 결핵 치료에 방해가 될 수 있으므로 이런 생활습관을 개선해야합니다.
5. 영양 상태 관리 : 결핵은 체력을 많이 소모시키므로, 영양상태를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대처방법은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르므로 반드시 의료 전문와 상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