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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타이탄들은 초능력은 없지만 뚜렷한 목표가 있다. 그 목표는 일반사람들의 눈에는 터무니없거나 불가능한 목표인 것처럼 보인다. 담대한 목표를 지닌 사람일수록 '디테일'에 강한 사실을 배운다. 질문을 끊임없이 자신에게 던져야 할 근본적 원인은 대담한 도전을 바꾸는 인물로 바뀌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미래를 창조할수 없다.
그것은 신의영역이다. 대신 우리는 현실을 새롭게 조정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 그래서 자기 계발서를 많이 읽는다. 그런데 읽다가 보면 비슷한 내용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큰 변화도 없다. 왜일까? 여전히 자신의 번데기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실천을 하지 않았다. 따라서 담대한 목표에 계속되는 질문을 통해 더 디테일하게 바꿔서 그것을 실천을 해야 변화가 있는 것이다.
2. 타이탄들은 실제로 결점 투성이지만 올바른 경험을 얻어진 믿음과 습관들을 쌓여가며 성공을 이뤘다. 그들의 좋은 습관은 잠자리 정리하기, 명상하기, 차마시기, 일기 쓰기 등이다. 결국 작은 습관에서 성취를 이루다 보면 그다음 것을 성취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습관은 좋은 결과를 만들고 그 결과를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을 높인다. 성공하고 싶다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작은 습관부터 시작해야 한다.
3. 처음은 언제나 실패작이다.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려면 작품의 창의성을 극대화하려면 언제나 그 밑바탕이 되어준 아이디어, 시놉시스, 밑그림 스케치를 완전히 뛰어넘어 전혀 다른 것을 만들어야 한다.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인물이 되는 선결조건으로 '해석력'을 말할수 있다. 우리가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기회는 거의 없다. 따라서 기존의 것들을 독창적이고 창의적으로 해석하는 게 크리에티브의 본질일지도 모른다.
4. 목표가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시나리오라면 죽을 때까지 절대 시작하지 못한다. 존재하는 모든 이유 때문에 실패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비로소 우리는 실패에서 배울수 있게 된다. 완전한 실패만이 계속되는 실패를 멈출 수 있다. 당장 시작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게으름 때문이 아니라 '두려움' 때문이라는 것을 실패하면 인생을 망칠 수도 있다는 불안이 우리의 발목을 붙잡는다. 정말 게으름과 시간이 없어서 못한 것인가? 결국은 잘되까 봐 두려워서 안 하는 것이다.
5. 트렌드는 중요하지 않다. 미래의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은 사명감이다. 사명감이란, 다른 사람들이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찾아내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엄두도 내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노력이다.
6. 수비적인 삶은 내 삶을 타인에게 맡기는 것이다. 공격적인 삶이란 내가 내 삶의 조건들을 주도해 나가는 삶이다. 자신이 진짜 참석해야 할 모임을 찾아야 한다. 직장인등 어디에 소속되어 일하는 분들은 출근과 동시에 수비적인 삶을 산다. 그런데 퇴근 후 주말은 공격적인 삶을 살수 있는 시간이다. 피곤해서, 바빠서, 쉬고 싶어서 변명하지 말고 내가 공격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하자.
7.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거지라고 틈틈이 질문을 던져야 한다. 모두가 한 번은 어떻게든 성공한다. 그러고는 번번이 실패하는 길로 옮겨간다. 사회에는 대부분은 진급했다고 좋아한다. 그러다가 그 다음 진급이 안 되면 스스로 무너진다. 패배감으로 더 이상 무엇을 하지 않는다. 모든 것이 부정적이고 회의감까지 느낀다. 그런데 이들을 보면, 그다음 계획이 없다. 자신의 차후 계획이 없는 것도 조직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결국, 다음 계획이 없어서 분노의 시간이 흐르고 시간만 흐른다. 결국 나이 들고 할 일이 없다.
8. 의문은 '삶의 수준'을 결정하고 질문은 '삶의 자체'를 바꾼다. '내가 이걸 해낼 수 있을까?'
'내가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9. 뭔가 남다른 삶을 원한다면 선택 가능한 길을 두가지다. 첫째, 특정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 둘째, 두 가지 이상의 일에서 매우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성공은 복잡할 필요가 없다. 그냥 1천 명의 사람을 지극히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것에서 시작하면 된다.
10. 캔버스 전략
마르티알리스가 안테암블로의 삶을 사지 않았다면 그토록 매혹적인 풍자와 통찰을 갖춘 시를 쓸 수 있었을까? 그의 시가 오늘날까지 전해 질 수 있었을까? 불가능했을 것이다. 미켈란젤로, 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같은 위대한 인물들도 기꺼이 오랫동안 다른 사람의 밑에서 일했다. 그저 다른 사람들이 잘 될 수 있는 도움을 자발적으로 제공하라는 것이다. 다른 이들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캔버스'를 마련해 주라는 뜻이다.
11. 디지털 시대가 발전하면 할수록 글을 쓰는 사람이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성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글을 잘써야 한다. 실마리나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는 '기준을 낮추라'라고 주문한다. 이것이 곧 좋은 글쓰기의 열쇠이다. 매일 허접하게 두장씩 써, 질보다는 양이 선결되어야 한다. 양적 팽창은 질적 전이를 가져온다. 모든 혁신은 정신 나간 아이디에서 나온다.
12. 징정한 여행은 여행지가 아니라 일상에서 내 삶을 바꾼다. 베거본딩은 불확실함에 대처하는 능력을 길러준다. 인생과 세계관을 바꿈으로써 우리가 이 세상에 온 근본적인 이유에 더 초점을 맞출수 있게 해 준다. 베거본딩은 성공 후에 주어지는 특권이 아니다. 성공하려면 반드시 직장이든 습관이든 그만둔다는 것은 꿈을 향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아름다운 선회다.
13. 작가를 만드는 건 문장력이 아니라 어떻게든 쓰고자 하는 의지이다. 의지를 포기 하지 않으면 어느 순간 탁 풀려나가는 실마리를 잡게 된다. 삶도 그러하듯 중간부터 쓰기 해도 괜찮다. 파울로는 '너무 많은 메모, 너무 많은 리서치 정보를 남기려 하지 마라, 그러면 독자는 지루해질 뿐이다. 독자를 믿어라, 독자가 빈 공간을 채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지나치게 설명하지 마라, 독자는 힌트만 줘도 스스로 상상력을 발휘해 그 힌트를 완성한다. 글쓰기는 지성과 교양을 드러내기 위함이 아니다. 글쓰기는 내 가슴과 영혼을 보여주면서 독자들에게 이렇게 말해주는 것이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13. 타이탄들의 성공비결은 한마리로 정리하면 '시각화'이다. 긍정이든 부정이든 시각화해서 정리하면 현명한 해결책과 효과적인 방법들을 더 많이 얻을 수 있다. '나에게 멋진 일들'이라는 이름의 병을 갖는 것도 이와 가은 맥락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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