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로 로맨스영화 사랑스러운 엘리자베스 다섯 딸 중에서 둘째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믿는 자존심이 강하고 아름답게 빛나는 그녀다. 어머니는 다섯 딸들을 좋은 신랑감에게 결혼시키는 게 인생의 목표여서 늘 극성스럽다. 자식들을 그저 사랑하시는 자상한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다. 단란한 베셋 씨 가정엔 고민거리가 있다. 베넷이 죽으면 살고 있는 땅을 영국에 귀속 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반드시 좋은 집안으로 딸을 출가시켜야만 한다. 어느 날 부유한 가문의 신사. 잘 사는 가문의 신사 빙리와 그의 친구 다아시가 여름 동안 대저택에 머물려도 내려왔다. 하필 그녀들이 사는 작은 마을이다. 빙리와 친구 다아시가 대저택에 머물고 첫째 딸인 제인을 주선하기 위해 베젯가에서 마련한 무도회이다. 그곳에서 댄스파티가 열리고..

마법사의 돌 영국의 한거리. 신기한 모양의 모자와 긴 옷을 입은 할아버지가 나타나 라이터 같은 것을 켜자 가로등 안의 빛이 흡수된다. 잠시후 고양이한마리가 나타나 우는데 고양이에게 "먼저 와서 기다렸고 맥고나걸 교수님"이라고 말을 건다. 놀랍게도 고양이는 마녀의 모자를 쓴 여자로 변하는데 할아버지에게 "소문이 사실인가요? 알버스"라고 묻자 알버스는 유감이지만 모두 사실이라고 말한다. 그들이 대화를 마치자 하늘에서 오토바이 한대가 날아오고 해그리드라는 남자가 품에 갓난아이를 안고 나타난다. 맥고나걸 교수는 과연 이 사람들에게 아기를 맡기는 것이 현명한지를 걱정한다. 하루종일 지켜봤는데 형편없는 "머글"이라 한다. 이렇게 문앞에 아기를 놓고 간다. 아이의 이름은 해리포터였다. 시간이 흐르고 갓난아이 해리포터..

미치지 않는자 성공할수 없다 2006년에 개봉한 미국영화로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이다. 사람들의 반응이 무척이나 뜨거웠고 영화의 원작이 보그 편집장으로 전 세계 패션계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안나 위투어의 어시스트로 일한 경력을 가진 로렌 와이스버거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소설이었기 때문이었다. 소설 및 영화속에서 등장하는 패션 잡지 런웨이는 보그를 주인공인 앤드리아 작가 본인을, 그리고 런웨이의 편집장인 미란다는 안나 윈투어를 기반으로 창작되었다고 한다. 원작 소설보다 나은 이야기 전개로 호평을 받았으며 흥행에 성공한 영화중에 하나이다. 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고 영화 속의 많은 대사들이 울림을 주는 영화이다. 저널리스트의 꿈을 안고 뉴욕에 상경한 사회초년생 앤드리아(앤디). 바라던 ..

쇼생크 탈출 줄거리 잘나가는 은행 부지점장 '앤디'(팀 로빈슨) 그는 너무 바빴고 아내는 외로움에 운동선수롸 바람을 피우게 된다. 이 사실을 눈치채고 권총을 들고 집으로 향하지만 집에 들어가기 직전 생각을 바꾸고 강에 던져 버린다. 그리고 만취해 집에 돌아가지 않는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부정한 아내와 그녀의 정부를 살해한 혐의로 다음날 체포가 된다. 상황이 이래저래 꼬여 버려 무죄를 입증할 증거가 나오지 않아 유죄판결을 받게 된다. 앤디는 종신형을 선고 받고 쇼생크 교도소에 수감이 된다. 강력범들이 수감된 이곳에서 제소자들은 짐승 취급을 당하고 혹여 간수 눈에 잘못 보였다가는 개죽음을 당하기 십상이다. 처음 2년동안에는 악질 패거리들에게 강간당하고 폭행당하며 적응 못하던 '앤디'는 교도소 내 모든 물건을..